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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 청, 런던 패션위크에서 H&M 스투디오 슈트 착용...'시선집중'

입력 2019-03-13 17:13

알렉사 청, HM 스튜디오 수트 착용 (2)
알렉사 청 (Alexa Chung) 이 런던 패션 위크에서 H&M 스튜디오 SS19 리넨 슈트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 슈트는 리넨 소재로 만들어져 편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보여준다. 함께 연출한 시크한 블랙 탑과 벨트 역시 H&M 제품이다. 

H&M 스튜디오는 H&M의 패션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리미티드 컬렉션으로, 이번 S/S 시즌에는 세계를 여행하는 매력적인 탐험가를 뮤즈로 하고 있다. 

눈길을 사로잡는 강렬한 의상과 실용적인 스포츠 아이템들이 결합된 흥미로운 조화를 보여주며, 이번 컬렉션에는 특별히 프랑스의 저명한 스타일리스트 제랄딘 사글리오(Geraldine Saglio)가 제작에 참여, H&M 전담 디자인팀과 함께 작업했다. 

한편 알렉사 청은 영국의 모델겸 MC로 패셔니스타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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