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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서대전IC 부근 야간 전면통제 실시

관저4지구 방음시설 작업 시설물 반입 목적
19일과 26일 두 차례 차량 제한 전면 통제

입력 2019-03-14 13:57   수정 2019-03-14 14:30

도로공사
사진=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제공.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오는 19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부근(대전남부순환선 1㎞) 전 차로를 일시적으로 전면통제한다.

'대전 관저4지구 방음시설 설치 비관리청공사(시행사 : ㈜리노씨티, 시공사 : ㈜혜창종합건설)'의 작업 시설물 반입을 위해서다.

이번 전면통제로 오는 19일엔 양방향으로 자정부터 10분 동안, 새벽 2시부터 2시 10분까지 두 차례 운행이 제한된다. 또 오는 26일엔 안영IC 방향으로만 차량운행이 제한된다. 제한 시간은 같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해당 시간에 교통량이 많지 않아 극심한 교통 정체가 예상되지는 않는다"면서 "가급적 해당구간 운전자는 우회도로를 이용하고, 공사구간 통행 시에는 통제요원의 지시에 따르면서 안전운행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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