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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 스파펜션 더블힐링펜션, 봄맞이 부안여행 코스 소개

입력 2019-03-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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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이 반겨주는 부안 여행은 어떨까?

 

 

역사와 자연이 숨 쉬는 부안 코스여행을 소개한다. 변산반도국립공원 내소사 벚꽃이 피면 산사의 기품은 더욱 더 깊어진다. 힐링 숲길 전나무숲 터널을 지나 벚꽃이 하나둘 피기 시작하며 연못 위에도 하안 꽃잎이 다시 피어난다.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 헤구두타가 소래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했다. 창건 당시에는 대소래사와 소소래사가 있었는데, 지금 남아 있는 내소사는 소소래사이다. 긴 시간을 거쳐 지금의 내소사로 언제 바뀌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일주문과 천왕문까지 600m가량은 수령 평균 110년 된 전나무숲길로 이어진다. 하늘 높이 쭉쭉 뻗은 전나무길은 피톤치드 가득한 힐링의 숲길로 유명하다. 침엽수 특유의 톡 쏘는 향기기를 맡으며 벚꽃길이 인도하는 천왕문까지 다다른다. 경내에 핀 벚꽃과 홍매화는 봄 정취에 빠져들게 하며, 싱그러운 봄의 기운은 산사를 감싸는 듯하다.

 

부안에는 국내 최대의 종합 영상문화단지 부안 영상테마파크가 있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종합영상문화단지로 전통사극 세트장으로 이곳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불멸의 이순신, 왕의 남자, 한반도의 촬영지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일대 총 부지 44,891평 중, 민속촌 27,133평과 선셋파라다이스 17,758평의 규모로서 영상촬영단지로서 웅장함을 자랑하고 있다.

 

그외에도 민속촌은 역사적인 고증을 철저히 거쳐 경복궁, 창덕궁을 재현하였다. 옛모습의 기와촌과 평민촌, 저자거리, 성곽 등 사극의 주요 촬영지, 불멸의 이순신, 왕의 남자 등을 촬영하면서 사계절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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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바다전망에 최고급 풀빌라 더블힐링펜션의 인기도 급상승 중이다. 부안의 대표적인 관광지 고사포 해수욕장과 채석강이 주변에 있어 커플과 가족여행자도 즐겨 찾는다. 전 객실 오션뷰 전망에 스파시설과 미온수 수영장 시설을 운영해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하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감성적인 디자인 가구가 객실의 품격을 더해 더욱 아늑하고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아름다운 일몰은 객실뿐 아니라 해변 산책을 즐기면서도 가능해 로맨틱 여행들이 선호하는 곳이다.

 

 

고객의 편의를 위해 픽업 서비스와 다양한 부대시설도 준비되어 있다. 로비 공간에 탁구대와 음료자판기도 설치되어 있다.

 

현재 더블힐링펜션은 봄 맞이 여행자를 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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