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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바르네, 차세대 엔진오일 첨가제 '나세다' 선보이며 주목

'서울 국제소싱페어'서 관람객들의 호평 얻어.. 해외 시장 공략 나선다

입력 2019-03-22 18:02

JD
글로벌 종합 소비재 제조유통기업 ㈜동기바르네(대표 유광호)가 차세대 엔진오일 첨가제 '나세다'를 출시, 관련 박람회를 통해 제품을 소개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동기바르네가 새롭게 선보인 '나세다'는 금속 결속력과 금속 윤활성이 좋은 희토류를 나노화, 엔진 내벽에 발생한 미세한 흠집들을 코팅해주는 엔진오일 첨가제다. '나세다'를 사용하여 엔진의 폭발력을 손실 없이 구동계로 전달, 엔진 출력 향상을 촉진할 수 있다. 

업체에 의하면 '나세다'에는 희토류가 첨가되어 엔진오일의 교환과 관계없이 오랫동안 향상된 엔진 성능을 지원한다. 이는 고온과 마찰에 취약했던 윤활유 타입의 엔진오일 첨가제와 차별점을 둔 부분이다. 또한 평균 15% 정도의 연비 개선 효과, 엔진의 불완전 연소 방지를 통한 매연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지난 2일 일산 킨텍스에서 환경부 주관으로 개최된 '클린에어 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의 호응을 받은 것에 이어,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중인 '서울 국제소싱페어'에 참가하여 관람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동기바르네 관계자는 "나세다를 투입하여 대기오염과 미세먼지의 주범인 질소산화물 배출을 저감시키는 효과가 실제 자동차 검사소의 측정 결과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과 베트남 등 해외 시장에서도 제품에 대한 반응이 매우 좋아 상표 출원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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