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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발광 17세' 헤일리 스테인펠드, 최근 따끈따끈한 일상샷 포착! '극강 섹시미'

입력 2019-03-2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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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랄발광 17세'에 출연한 여배우 헤일리 스테인펠드의 최근 근황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헤일리 스테인펠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일리 스테인펠드는 자체발광 섹시미 넘치는 비쥬얼로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에 조각미녀 자태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영화 '지랄발광 17세'는 2017년 6월 개봉작으로 켈리 프레몬 감독 작품이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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