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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끌어당기는 부자의 심리시스템

한국웃음연구소 창립, 한국웃음치료 1호 심리학 박사 강연가 이요셉 김채송화 머니패턴코칭센터 공동대표
<머니패턴>에서 밝히다

입력 2019-03-25 17:07   수정 2019-03-25 17:44

이요셉 김채송화2
이요셉 공동대표와 김채송화 공동대표
“돈과의 관계를 재설정하면 돈이 당신에게로 움직일 것입니다.”

매년 200회 이상 강연하며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심리학 박사이자 머니패턴코칭센터 공동대표인 이요셉, 김채송화 부부가 <머니패턴-돈을 끌어당기는 부자의 심리시스템>을 펴낸 후 이같이 말했다.

머니패턴
이요셉, 김채송화 공동대표는 “한국웃음연구소를 창립하고 최초의 웃음치료 연구가가 된 저희는 20년 넘게 강연과 상담을 진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돈’ 때문에 불안과 좌절, 자기 비하 등의 감정을 경험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또 “돈을 벌고 쓰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일정한 패턴을 발견했는데 이를 ‘머니패턴(money pattern)이라 명명하고 연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와 김 대표는 “다년간의 연구와 경험을 통해 현재는 직장인부터 기업 CEO까지 머니패턴을 진단하고 왜곡된 머니패턴을 올바르게 바꿔주는 코칭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요셉 김채송화1
이 대표와 김 대표는 “돈을 버는 패턴과 돈을 잃는 패턴은 결국 심리에 의해 결정된다”며 “부자의 머니패턴을 가진 사람일수록 부의 크기가 점점 늘어나며 멈추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 “열심히 일하는데도 돈이 잘 모이지 않거나 투자를 해도 매번 성과가 좋지 않아 고민이라면, 또 돈 때문에 속 끓는 일을 그만 경험하고 싶다면 자신의 머니패턴을 냉철하게 진단하고 그렇게 된 심리적 이유를 살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대표와 김 대표는 “머니패턴을 쥐락펴락하는 ‘심리패턴’에 주목하라”며 “가난뱅이 머니패턴을 버리고 행복한 부자 머니패턴을 배우라”고 강조했다. “부를 연구하는 열정, 즉 ‘부구열’을 갖고 남 탓 말고 주인공으로 살라”고 조언한 이 대표와 김 대표는 “운이 좋다는 생각의 힘을 갖고, ‘웃어야 웃을 일이 생긴다’는 진리를 바탕으로 자신의 기질을 파악한 뒤, 즐기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고 말했다. 이어 “‘질러형’은 억울함의 머니패턴, ‘팔랑귀’형은 외로움의 머니패턴, ‘완벽형’은 두려움의 머니패턴, ‘피해자형’은 열등감의 머니패턴, ‘쟁취형’은 경쟁심의 머니패턴을 갖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요셉 김채송화
“할 수 있다고 선언하면 인생이 술술 풀린다”는 이 대표와 김 대표는 “꿈들을 적고, 매일 간절히 이미지를 상상하며, 인내심을 갖고, 계속적으로, 크게 소리 내어 선언하라”고 조언했다. 또 “돈 버는 행동을 배우라”며 “변화의 기폭제가 돼주는 목표를 세우고, 돈을 늘리는 기본 중 기본인 ‘저축’을 생활화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투자하기 전에 반드시 ‘훈련’하고,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하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요셉, 김채송화 공동대표는 삼성, 현대, LG 등 대기업과 청와대, 시청, 교육청, 서울대 등 정부기관과 대학에서 강의하고, KBS <아침마당>, SBS <SBS 스페셜>,MBN <황금알>,TBS <교통방송> 등에 출연했다. 저서로 <심리경영>,<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웃어야 돈이 온다> 등 10여 권이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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