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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프리미엄 브랜드 '스몰스페이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9 WINNER 수상

건축가가 디자인한 강아지집 ‘A SPACE’로 수상 영예 안아

입력 2019-03-28 11:02

JD_스몰스페이스

반려동물하우스 전문 브랜드 스몰스페이스는 반려동물 하우스 ‘A SPACE’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9 WINNE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디자인 공모로써 1955년 독일에서 개최된 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가장 우수한 디자인을 모아 평가하는 디자인 축제의 장이다. 

이번에 수상한 디자인 강아지집 ‘A SPACE’는 반려동물의 안전과 자세, 반려인과의 교감을 고려하는 건축적 디자인 프로세스를 통해 만들어졌다.

‘A SPACE’는 날카로운 모서리가 없는 원형 디자인으로 반려동물이 부딪혀서 다칠 염려가 없도록 했으며, 반려동물의 자세를 고려한 형태 디자인을 통해 반려동물이 눕거나 앉을 때 자세에 불편함이 없는 최적의 각도로 편안함과 더불어 공간의 위요감을 만들어줬다. 

또한, 사람과 반려동물의 교감을 위한 열린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반려동물이 ‘A SPACE’ 안에 있을 때 언제나 반려인과 아이컨텍이 가능하도록 하여 서로를 확인하고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단추를 풀어 제품을 펴거나 둥글게 말 수 있어 세탁 및 휴대, 보관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세탁시에는 제품을 바르게 펴서 손쉽게 세탁을 하고 말리는 등 위생적 관리가 가능하며, 반려동물과 함께 이동할 경우에는 제품을 말아서 부피를 최소화해 가방, 캐리어, 트렁크 등에 쉽게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스몰스페이스는 레드닷 수상 기념으로 특별 할인전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3월 25일(월)부터 4월 7일(일)까지 전 제품 30% 할인으로 진행된다. 

한편, 스몰스페이스는 건축가가 디자인한 반려동물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JNY 건축 스튜디오에서 지난 2018년 6월에 런칭한 반려동물 하우스 전문 브랜드이다. 현재 JNY 건축 스튜디오는 건축사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스몰스페이스는 ‘작은 친구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으로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살아가며 행복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중이다. 특히 제품 구매 후에도 오랫동안 사용한 헌집을 새집으로 교환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수리된 헌집으로 유기동물을 후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스몰스페이스 측은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스몰스페이스의 반려동물을 배려하고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감성적이며 실용적인 디자인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반려동물을 위한 더 나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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