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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 냉각시트, 시트지 색상 변화로 아이의 발열상태 즉각 확인 가능

아이와 부모까지,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한 열 냉각시트

입력 2019-04-02 12:56   수정 2019-04-02 16:24

JD_티에스
입춘이 지나며 날이 풀리자 다양한 야외활동 등 외부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옷차림도 더욱 얇아지며 한껏 봄을 즐기고 있지만 아직 낮과 밤의 온도 차는 크다. 

기온 차가 큰 환절기에는 감기에 더욱 쉽게 걸리기 때문에 보다 주의해야 한다. 특히 성인보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경우, 감기와 같은 바이러스에 감염 될 확률이 더욱 높다. 

감기에 걸릴 경우 기침, 가래, 발열 등 다양한 이상 징후가 나타난다. 특히 어린아이들이 열이 날 경우에는 그 자체만으로 탈수나 경련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에 해열제 복용이나 물수건 등을 이용해 열을 낮추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들이 열이 날 때 가정에서 쉽게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는 물수건을 활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직접 수건에 물을 묻혀야 하며, 자주 물수건을 갈아줘야 하기에 번거로움이 뒤따른다.

이에 테이핑 전문 기업 ㈜티에스는 3NS 카멜레온 열 냉각 시트를 통해 간단한 시트 부착만으로 냉각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으며, 현재 특허 출원 진행 중에 있다.

3NS 카멜레온 냉각 시트는 피부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화하여 보호자는 시트지 부착으로 아이의 발열 상태를 손쉽게 확인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몸에 고열이 있을 경우에는 보라색 시트지가 핑크색으로 변화한다. 만약 고열이 없다면 시트지 색상은 그대로 보라색으로 유지되어 있기에, 시트지 색깔로 열이 내리는 상태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3NS 카멜레온 냉각 시트는 12시간 동안 쿨링 효과가 지속된다. 때문에 물수건을 사용할 때처럼 번거롭게 교체할 필요가 없어 훨씬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저녁에 부착에도 다음 날 오전까지 냉각효과가 지속되기에 한 번의 부착으로 오랫동안 효과를 누릴 수도 있다. 

3NS 카멜레온 냉각 시트지는 순수 정제수가 다량 첨가된 젤 타입으로 만들어져 예민한 영 유아의 피부부터 성인의 민감성 피부까지 모든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젤 타입으로 만들어져 있어 쉽게 떨어지지 않아 접착 면이 약해서 쉽게 떨어지는 다른 제품보다 탈 부착도 편리하다. 

3NS 카멜레온 냉각 시트지는 단순히 열을 낮추는 목적 외에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운전 시에 졸릴 경우 이마 등에 시트지를 부착하면 시원한 느낌으로 졸음 운전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여행이나 바깥 야외활동으로 몸이 피로하고 붓기가 심할 때에도 쿨링 시트를 부착하면 시원함 느낌과 함께 피로를 덜 수 있다. 냉각 시트가 주는 높은 쿨링효과 덕에 시원함을 즐기는 사용자가 많아지며 만족도 또한 높다. 

3NS 카멜레온 냉각 시트 사용법은 시트지에 붙어 있는 투명 필름을 벗겨내고 부착만 하면 된다. 이때 투명 필름을 한 번에 벗기지 말고 반 정도 탈착한 상태에서 원하는 부위에 붙인 후 나머지 투명 필름 벗겨내어 완전히 부착하면 된다. 부착 부위에 땀이나 물이 있을 경우에는 잘 붙지 않기 때문에 물기를 제거 후 사용해야 한다. 

카멜레온 쿨링 시트는 현재 가로 5cm에 세로 12cm의 크기로 1매입과 4매입의 두 가지 구성으로 판매되고 있다. 소비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현재보다 더 넓은 부착면의 제품이 출시 예정이며, 구매 관련 자세한 내용은 티에스테이핑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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