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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수채화 속에 담긴 세상… 김수자 개인전

10~16일 고트빈갤러리 TJB점 전시

입력 2019-04-02 17:21   수정 2019-04-04 19:09
신문게재 2019-04-05 12면

김수자-여로
김수자-가을
“나는 어쩔 수 없는 그림쟁이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내 그림을 계속 떼어내려도 늘 따라다니는 길 같은 존재다.

걷다 보면 다시 만나고 마는 나의 길, 아름다운 멋진 풍경, 소박한 풍경을 내 마음에 담고 싶은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서양화가 김수자의 개인전이 10일부터 16일까지 갤러리고트빈 TJB점에서 열린다.

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이 담긴 수채화는 마치 동화 속 세상처럼 밝게 빛난다.

작가는 “이 길이 마냥 편합니다. 힘들어도, 편하고, 외로워도 편하고, 이유 없이 내 길이라 편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라고 화가로 살아가는 자신의 삶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김수자 화가는 한남대 회화과(서양화)를 졸업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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