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 본문 왼족버튼
  • 센터
  • 본문 오른쪽버튼

아침을 여는 클래식, 산타체칠리아 퀸텟 만나세요

9일 오전 11시 대전예당 앙상블홀
최강의 솔리스트로 5명으로 구성
슈마과 프랑크 실내악의 정수 선보일 듯

입력 2019-04-06 19:55   수정 2019-04-07 08:08

퀸텟
2019 아침을 여는 클래식 두번째 순서인 산타체칠리아 퀸텟의 공연이 오는 9일 화요일 오전 11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린다.

산타체칠리아 퀸텟은 멤버 모두 세계 최고의 음악교육원으로 인정받고 있는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의 최강 솔리스트들로 구성돼 있다.

대전예술의전당과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은 지난 2017년 MOU를 체결 산타체칠리아 음악원 출신의 세계적인 예술가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과 이를 통한 대전예술의전당 출연 기회 부여 등 원활한 예술교류에 협력 키로 했다.

솔리스트와 실내악으로 인정받고 잇는 이들은 슈만과 프랑크의 곡으로 실내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곡들로 준비했다. .
이해미 기자 ham7239@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