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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작가, 프랑스 파리서 해외 첫 개인 'SIGNATURE' 개최

아시안아트그룹(AAG)의 더 큐레이터 통한 첫 해외 전시

입력 2019-04-10 16:51

안희정(안스) 작가가 국내에서의 첫 개인전에 이어 두번째 개인전을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안스(ANNS) 작가는 투명한 유리병과 유리컵을 이용하여 식물의 투영효과를 그림으로 표현한다. 그의 손을 거쳐 채색되는 투영된 이미지는 굉장히 맑으며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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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ing tulip (2018. 수채화. 560mm x 560mm)

안희정 작가는 이번 전시 ‘SIGNATURE’에 대해 "눈으로 해석하는 것은 개개인마다 다르다. 어떻게 해석하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는냐에 따라 달라진다. 나는 그 다름을 인정하고 관객이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려 한다"고 말했다.

작가는 이번 개인전시를 마치고 돌아오는 6월, 국내에서 안스클래스 수강생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전시는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안희정 작가가 유럽에서 성공적인 첫 해외전시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아시안아트그룹(AAG)은 아시아 미술을 유럽 미술시장에 유통하는 국내 최초 기업이다. One-Stop 해외 전시대행 서비스 ‘더 큐레이터’를 통해 국내 작가들이 해외에서 성공적인 전시를 할 수 있도록 전시 기획부터 전시장 운영 및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매니지먼트한다./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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