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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수향 흰여울전’ 개최

입력 2019-04-1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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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순 작, 천생연분 91*72.7cm >

꽃향기 가득한 계절에 일상의 소소한 행복한 이야기를 열정으로 화폭에 담은 ‘다섯번째 수향 흰여울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오는 4월18일부터 23일까지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22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흰여울회는 박유미 교수(사.한국수채화협회 이사장)의 지도를 받는 대전지역 수채화 작가 모임으로 전시 참여작가는 권현숙 김보람 김영숙 김일토 김중호 모현숙 박혜숙 심인희 양춘희 유영선 이강순 이임수 이진아 이현주 이 호 임순영 정난주 정중현 주정미 최선숙 홍향숙 작가와 박유미 지도교수 등이다.

이번 전시는 수채화의 화려하고 섬세한 색감에 취해 취미로 시작 작가들의 전시로 회원들의 수채화 작품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향 흰여울회는 수채화를 통해 자신의 내적 심성을 표현하는 취지로 시작된 여성 수채화 작가 모임이었으나 지난해부터 수채화를 좋아하는 남성회원들도 참여할 수 있게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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