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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싱어 웅산, 18일 배재대서 무대 퍼포먼스 세미나

실용음학과 기획 특강으로 무대경험과 노하우 전수
배재대 초빙교수이자, 정상급 재즈싱어 무대 기대

입력 2019-04-14 11:17   수정 2019-04-14 11:19

웅산교수님
배재대 실용음악과 초빙교수인 웅산 씨가 오는 18일 특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실용음악학과가 개최하는 2019 기회 특강 첫번째 시간이다.

웅산 교수는 재즈보컬리스트, 싱어송라이터, 뮤지컬 배우, 음악프로그램 MC 등으로 무대에 선 경험을 학생들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또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홍콩을 누비며 한국 대표 재즈 디바로 자리매김한 일화도 들려줄 예정이다.

세미나를 기획한 채경화 실용음악학과 교수는 “웅산 교수는 학생들에게 무대 경험과 멀티 엔터테이너 노하우를 오롯이 전달할 예정”이라며 “무대에서 소홀할 수 있는 제스처와 무대 매너 등 깊이 있는 강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미나는 전석 무료로 음악 전공자 뿐 아니라 애호가들에게 문을 개방한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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