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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연구원, 강원 산불피해 구호성금 1100만원 전달

직원들 자발적 참여로 모금

입력 2019-04-17 09:55   수정 2019-04-17 10:10

원자력연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강원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구호 성금 1100만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은 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 재건과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연구원은 2017년 포항 지진을 포함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보 '원우'를 통해 매월 대전 지역 청소년들을 지원해 지난 1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다. '그린노블클럽'은 1억 원 이상 후원기관에게 수여한다.

또 녹색원자력봉사단을 운영해 결식아동 지원, 복지관 급식 봉사, 농가 일손돕기 등 지역사회 봉사에 적극 나서고 있다.

원자력연구원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계속 펼쳐나갈 계획이다.
조경석 기자 some7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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