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금산경찰서, '찾아가는 외국인 근로자 범죄예방교실' 개최

입력 2019-04-17 11:00   수정 2019-04-17 11:00

외국인 근로자 범죄예방 교실
금산경찰서(서장 송인성)는 지난 16일 자동차 부품 제조업에 근무 중인 외국인 근로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에 체류하는 기간 동안에 겪을 수도 있는 생활 속 범죄와 긴급을 요할 때 신고 및 처리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사업체 대표는 경찰의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운영에 대해 "경찰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범죄예방 교실을 진행해 외국인 근로자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감사를 표시했다.

송인성 서장은 "관내 외국인 근로자들의 취업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내·외국인이 공감할 수 있는 치안활동에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