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이동걸 충남대병원 물리치료사 '장관상'

헌신적인 치료.투철한 봉사정신 공로

입력 2019-04-18 08:43   수정 2019-04-18 08:49

물리치료사_이동걸
이동걸 물리치료사
이동걸<사진> 충남대병원 류마티스·퇴행성관절염센터 물리치료사가 제47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보건의 날 기념식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매년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분야 발전에 기여한 보건의료인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동걸 물리치료사는 충남대병원에서 20년간 물리치료사로 성실히 근무하며,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이사로 활동하는 등 관절염 환자와 스포츠 손상 환자에 대한 헌신적인 물리치료와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국민보건향상과 보건의료서비스를 성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동걸 물리치료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까지 위로하는 물리치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항상 헌신과 봉사하는 마음으로 환자를 맞이하고, 물리치료사의 권익보호를 위해서도 더욱 귀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박은환 기자 p01099725313@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