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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정부 창업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

창업도약기업 및 예비창업자 대상 자금,기술,맞춤형 교육 등 지원
5월2일까지 창업도약기업, 5월7일까지 예비창업자 지원자 모집

입력 2019-04-18 14:34   수정 2019-04-18 14:34

대전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본사 사옥
대전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본사 사옥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공모한 '2019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 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 3~7년 이내 기업에 자금과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21개 주관기관 중 공기업은 수자원 공사가 유일하다.

지원대상 기업은 환경,에너지(물 특화) 분야 사업화지원 16개, 성장촉진 프로그램 30개 등 모두 46개 기업이며 2년간 80억원의 예산으로 유무형의 통합적 지원받는다.

참가 희망기업은 5월 2일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에 접속해 주관기관을 수자원공사로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수자원공사는 창업지원 전담조직을 운용해 기술과 자금, 맞춤형 교육 등을 지원하고, 향후 물산업플랫폼센터와 연계해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4월 22일 오후 2시 K-water 스타트업 허브(대전시 유성구 소재)에서 '창업기업 모집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앞서, 지난 2월에는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돼 5월 7일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아 스마트시티(물 특화) 분야 20개팀을 선발해 14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윤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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