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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다지, 2018 올해를 빛낸 브랜드대상 수상

예다지, 소비자 선정 ‘2018 올해를 빛낸 브랜드 대상’ 몰딩도어 부문 수상

입력 2019-04-20 09:00   수정 2019-04-20 09:00

㈜예다지의 ‘기능성 항균도어’가 소비자가 선정한 ‘2018 올해를 빛낸 브랜드대상’ 몰딩도어 부문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예다지 ‘기능성도어’는 미세먼지 등 각종 유해 물질로부터 공간과 공간을 차단해 청정하고 쾌적한 실내공간을 유지시키는 제품으로, 청정하고 쾌적한 공기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JD_예다지

㈜예다지 기능성 도어는 항균, 항곰팡이, 원적외선 방출, 음이온 방출, 탈취효과 등 5가지 기능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내 최초 특수 항균 기능성 원료를 도어에 적용시켜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유해세균을 차단하고 공기 중의 비타민이라 불리는 음이온 및 원적외선 방출효과로 산림욕 효과를 낸다.

음이온 및 원적외선 방출로 공기 중에 섞여 있는 각종 미세먼지는 물론 음식 냄새나 담배 냄새, 곰팡이 냄새를 정화하며, 혈액 정화, 자율신경조정, 유해전자파 차단, 면역력 증가 등에 효과가 있다.

또한 각종 친환경 위생용품에 사용되는 GT-7을 적용해 아토피는 물론 새집증후군으로부터 안전하며, 편백 정유 8% 농도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99.9%까지 살균한다.

백선균이나 아토피 피부질환 완화, 피부사상균용 항진균제 억제로 알레르기 증상과 피부 질환 개선에도 효과적이며, 공신력 있는 한국원적외선협회(KIFA)에서 테스트를 거쳐 품질 우수성을 입증했다.

㈜예다지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선정한 2018 올해를 빛낸 브랜드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예다지의 기능성 도어는 학교, 호텔, 병원, 유치원 등에 적용될 만큼 안전하고 우수하다. 미세먼지가 점차 극심해지는 환경 속에서도 항균도어가 건강한 일상을 지켜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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