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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돈까스창업 ‘브라운돈까스’, 장기불황에도 지속적 각광

입력 2019-04-20 10:00   수정 2019-04-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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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불황으로 자영업자들이 위기에 처했다. 이와는 반대로 안정적인 일자리 부족과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며 창업에 대한 꿈을 꾸는 예비창업자는 꾸준히 늘고 있다. 불황 속 창업에서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는 점은 안정성이다. 반짝 인기 있는 아이템보다는 대중적이고 오랫동안 지속 가능한 창업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외식창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남녀노소 좋아하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 포인트이다. 그 대표적인 예로 ‘돈까스’가 있다. 그 중에서도 돈까스창업 프랜차이즈 브라운돈까스는 소형평수에서도 지속적인 매출 상승을 기록하며 높은 가맹점 성장률과 낮은 폐점률을 보이고 있다.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는 것은 물론 계절을 타지 않고 누구나 좋아하는 돈까스를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선정하여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경양식 돈까스와 트렌드를 반영한 까르보나라 돈까스, 매운돈까스, 눈꽃치즈돈까스 등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돈까스창업 브랜드 브라운돈까스 관계자는 “브라운돈까스는 가맹점주들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으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라며, “유행에 타지 않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요식업을 찾고 있다면 적격”이라 전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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