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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협, 농업인·소비자 단체장과 함께 마을가꾸기 나서

"도시민이 찾는 농촌 만들기" 구슬땀

입력 2019-04-19 09:19   수정 2019-04-19 09:27

2019.04.18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사진2
농협대전지역본부(전용석 본부장)와 대전 농업인, 소비자 관련 단체장들은 18일 대전 유성구 금고동 소재 농촌마을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농촌마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며, 대전 근교 농촌마을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대전시민에게 휴식과 레져를 제공하는 농촌 쉼터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 농협중앙회가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캠페인에 농업인과 소비자 단체가 함께 참여해 캠페인이 실질적인 효과가 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고민하고 토의하는 자리도 있었다.

또 캠페인에 참여한 농업인들과 소비자 단체장은 토의를 마치고 마을 주변 하천과 논밭두렁에 버려진 쓰레기, 비닐 등을 청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전지역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대전농협 전용석 본부장은 "대전 근교 농촌마을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고 이를 통해 도시민의 관심과 방문을 촉진시켜 농촌의 다원적 가치를 높이도록 농업인 및 소비자단체장과 함께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원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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