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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저탄소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전개

입력 2019-04-21 10:14   수정 2019-04-21 10:14

서천, 저탄소생활 실천문화확산 캠페인


최근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서천군이 저탄소 생활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서천군은 지난 19일 제49회 지구의 날을 맞아 저탄소생활 실천 서명운동, 소등행사 등 온실가스 감축 및 저탄소생활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서천군은 판교면 심동리 산벚꽃축제장에서 녹색생활실천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온실가스 1인 1t 줄이기와 실천서약서 및 탄소포인트제 가입신청서를 접수받았다.

22일에는 군청 입구에서 저탄소생활 서명운동과 함께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활속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다짐하는 실천서약서 작성, 저탄소생활 실천방법을 홍보하며 리플릿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지구의 날인 22일에는 환경부 주관으로 전국에서 소등행사가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며 서천군도 이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구충완 서천군 환경보호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온실가스 줄이기를 실천하는 공감대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에너지 사용량을 감축할 경우 현금, 상품권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만큼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해 저탄소생활 실천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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