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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먹구름 속에서도 빛나는 비율 자랑

입력 2019-04-22 10:22   수정 2019-04-22 10:55

배우 유지태와 에스.티. 듀퐁이 화보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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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아레나 옴므 플러스' 측은 5월호에 유지태와 에스.티. 듀퐁이 함께한 봄, 여름 패션 화보를 실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계적인 남성 토탈 명품 브랜드 에스.티. 듀퐁과 명품 기럭지를 자랑하는 명품 배우 유지태의 조합으로 최고의 화보가 기대된다.

이번 화보에서 유지태는 특유의 유쾌한 웃음과 청량한 미소로 에스.티. 듀퐁의 다양한 룩을 소화했다. 수트에서부터 가죽 재킷, 사파리 재킷까지 다양한 아우터를 에스.티. 듀퐁 슈즈의 청키한 스니커즈와 날렵한 로퍼와의 조합으로 완벽하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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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특히 이번 화보는 유지태의 빛나는 비율이 돋보인다. 큰 키와 긴 팔다리에 자로 잰 듯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에스.티. 듀퐁과 유지태의 조합은 기상상황의 악화로 먹구름이 낀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빛이 나기에 충분했다. 현장 스탭에 따르면 별도의 후보정이 전혀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한 핏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촬영 현장에서 유지태는 빛나는 비주얼은 물론 빛나는 인성까지 보여줬다. 갑자기 악화된 기상 상황으로 야외 촬영 진행이 지연되고 순서가 뒤바뀌는 상황에서도 스탭들을 먼저 생각하며 의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감동을 자아냈다고.

한편 유지태는 새롭게 방송되는 MBC 새 드라마 '이몽'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오는 5월, 유지태를 TV와 아레나 옴므 플러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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