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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필기시험 27일 실시

입력 2019-04-22 14:40   수정 2019-04-22 14:41

[카드뉴스]나무의사4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27일 대전 서구 둔산동 문정중학교에서 852명을 대상으로 '제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자격시험은 수목진료 관련 학위, 수목진료 관련 경력 등 응시자격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다.

시험은 1차(선택형 필기)와 2차(서술형필기 및 실기)로 이뤄져 있으며, 1차 시험에 합격해야 2차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1차 시험은 수목병리학·해충학·생리학·토양학·관리학 등 5과목에서 각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으로 인정된다.

1차 시험 합격자는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에서 6월 10일 오전 9시부터 조회할 수 있다. 2차 시험은 7월 27일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8월 23일 발표한다.

시험 관련 문의는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042-381-5145)로 하면 된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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