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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기술공사 23일 '안전관리 기술고도화' 세미나 연다

4차산업혁명 기술로 안정적 가스공급 도모

입력 2019-04-22 17:02   수정 2019-04-22 17:25

한국가스기술공사는 23일 오후 대전 본사에서 'IIoT(Industrial IoT)기반 에너지 플랜트 안전관리 기술고도화' 세미나를 연다.

'안전' 문제에 민감한 만큼 기술력을 끌어 올리겠다는 취지다.

이번 세미나에선 산업용 사물인터넷 기반 에너지 시설물 안전관리 솔 루션 전문기업인 ㈜한국플랜트관리 박수열 대표를 초청해 "IIoT 기반 에너지 플랜트 안전관리 서비스"란 주제를 바탕으로 논의한다.

사물인터넷 기술 및 AI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시설물 안전관리 방안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신기술의 석유화학플랜트 및 도시가스 시설물 적용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주요 발표 내용은 ▲IIoT기반 배관, 시설물 안전관리 기술 ▲드론기반 에너지 시설물 안전관리 및 점검 기술 ▲지능형 의사결정 지원 서비스 기술 등이다.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이번 기술 세미나를 통해 사물인터넷, AI와 같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가스 시설물 점검과 유지관리에 접목해 안정적인 가스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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