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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S, 장내 뚱보균 잡을 수 있는 체인징S 출시

장내 세균 세력구도를 바꿔 단시간 체중감량을 유도하는 미생물 체중관리

입력 2019-04-23 16:00

JD_닥터스S

다가오는 봄을 맞아 체중 조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체중 증가의 원인인 장내 ‘뚱보균’제거에 효과적인 미생물 체중관리 비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워싱턴대학교 연구팀은 “비만인의 장속에는 정상인에 비해 뚱보균(피르미쿠트)이 3배 이상 많다”고 ‘네이쳐’지에 발표했고, 도쿄의과대학 후지타 고이치로 교수도 자신의 저서 ‘내 몸에 뚱보균이 산다‘에 “장내세균의 세력구도를 바꾸면 힘든 체중 조절도 콧노래가 나올 만큼 즐거워진다”고 기술했다. 피르미쿠트(뚱보균)세력이 강하면 살이 찌고, 박테로이데테스(날씬균)가 우세하면 살이 빠진다는 것이 이들의 공통된 연구 결과다.

국내에서도 경희대 약학대 김동현 교수 역시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인터뷰를 통해 뚱보균의 일종인 ‘엔테로박터’가 신진대사를 방해해 지방축적을 돕고, ‘M스미시’는 과도한 소화촉진을 유도해 비만을 유발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방송에선 두 마리의 무균 쥐를 대상으로 실험하여, 뚱뚱한 쥐의 장내 세균을 투입한 실험쥐의 몸무게가 보름 만에 두 배로 늘어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주)닥터스에스는 40년 역사의 미생물전문발효연구소와 손잡고 신제품 ‘체인징S’를 선보였다. 

연구소에선 타 제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1단계 설탕발효가 아니라 10단계에 걸친 ‘미생물공서배양발효’라는 독창적 제조공법을 사용하고 있다. 체인징S 또한 매 단계마다 새로운 미생물을 사용하고, 120일에 걸친 미생물발효과정을 거쳐 개발되고 있다.

이를 통해 체인징S는 유익한 미생물은 물론 단쇄지방산, 가바 등 미생물인 ‘대사산물’, 그리고 유익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까지 동시에 공급해준다. 특히 저녁 한 끼를 대체하여 섭취할 경우, 며칠 만에 빠른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프로그램 구성제품은 간편한 파우치 형과 발효원액 등으로 고객의 나이, 건강 등을 고려해 맞춤 제공된다. 또한 체인징S는 전문영양사의 1:1관리까지 제공해 뚱보균을 증가시키는 나쁜 식사습관을 바로잡아 더욱 빠른 감량 효과를 보게 도와준다. 

체인징S 관계자는 “애써 살을 빼도 장내 환경의 변화가 없고 비만세균이 우점하고 있다면 다시 찌는 것은 시간문제”라며 “장 건강과 체중조절이라는 1석 2조의 효과를 원한다면 닥터스S의 신제품 체인징S를 경험해 볼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에서 닥터스S 또는 체인징S 검색하여 확인해 볼 수 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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