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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띵언] 영화 '눈길' 명대사

입력 2019-04-25 00:00   수정 2019-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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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영화 제공

"난 아무한테도 말 안할거야. 엄마한테도 말 안 해... 방직공장 갔다 그래야지. 끼익. 끼익, 솜태기계 돌아가는 소리 들으면서 새 하얀 목화솜 누빈 이불에서 매일밤 꿈같이 잠들었다 그래야지. 밖에 나돌 일 없어 내 얼굴도 목화솜 마냥 하얘졌다 그래야지..."

-'강영애'역 김새론

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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