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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DJAC청년오케스트라 신입 협연자 선정

더블베이스 김세은, 호른 이현우씨
11월 대전시향 협연자로 무대 올라

입력 2019-04-22 20:28   수정 2019-04-23 17:33
신문게재 2019-04-24 21면

김세은
더블베이스 김세은
이현우
호른 이현우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전국 최초로 창단 운영중인 DJAC 청년오케스트라 2019 신인 발굴 협연자가 최종 선정됐다.

신인발굴 협연자 오디션 모집은 대전시립교향악단에서 매년 지역 연주자 육성을 위해 시행하는 협연 무대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올해 일반부에서는 총 26명이 지원해 이 가운데 1차 서류 및 DVD 심사를 통해 5개 분야에서 10명을 선정했다. 그리고 2차 실기 심사를 통해 최종 2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합격한 2명은 더블베이스 김세은(1기)씨와 호른의 이현우(3기)씨다.

합격자들은 오는 11월 1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대전시향 연주 협연자로 나서게 된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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