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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연구원 연구진 '과학의 날' 시상식서 대통령 표창

김보연 항암물질연구센터장 과학기술진흥 혁신장·이승구 합성생물학전문연구단장 대통령 표창

입력 2019-04-23 09:16   수정 2019-04-23 10:35
신문게재 2019-04-24 21면

김보연 항암물질연구센터장
김보연 항암물질연구센터장.
이승구 합성생물학전문연구단장
이승구 합성생물학전문연구단장.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연) 연구진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생명연은 '2019 과학기술 진흥 유공자 포상'에서 김보연 항암물질연구센터장이 과학기술진흥 혁신장을, 이승구 합성생물학전문연구단장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제52회 과학·정보통신의 날을 기념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했다.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진흥 유공자에게 훈·포장,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을 시상했다.

과학기술진흥 혁신장을 받은 김보연 항암물질연구센터장은 세계 최초로 세포 내 유해단백질 제거 원리를 규명해 암, 심혈관, 뇌 신경계 질환의 혁신적인 치료 기술 기반을 확립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통령표창 수상자인 이승구 합성생물학전문연구단장은 효소공학과 분자진화를 위한 생물분석 기술, 맞춤형 미생물 검색 형광 플랫폼 핵심기술을 개발했다.

한편 생명연은 이번 시상식에서 지승욱 바이오의약연구부장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는 등 총 6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조경석 기자 some7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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