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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드론으로 수난사고 실종자 찾아

입력 2019-04-23 19:49   수정 2019-04-23 19:52

수난구조사진
공주소방서가 익수자를 드론으로 수색, 발견해 조치하고 있다.
공주소방서가 지난 19일 밤 11시경 발생한 수난사고 실종자에 대한 수색에 어려움을 겪던 중 드론을 활용한 수색으로 4

일만에 익수자를 발견, 화제가 되고 있다.



충남소방 드론 동호회원인 공주소방서 채병관 구조대원은 수색이 장기화 될 뻔한 수난 사고를 닦아온 드론 조종 기술을 활용, 실시간 영상촬영을 통해 23일 오전 10시 27분경 실종자를 찾은 것.

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 드론이 입체적 · 실시간으로 재난현장을 파악하고 대응책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재난현장에 드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소방서는 소방대원의 접근이 어려운 인명수색, 시설물 안전점검, 재난현장조사 등 소방 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무궁무진하한 드론(초경량 무인비행장치)을 활용하기 위해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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