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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전문가의 선택, 도심 속 야외웨딩 ‘명동 라루체’

입력 2019-04-24 16:14

결혼식으로 바쁜 봄 시즌, 보통의 웨딩홀은 공장에서 찍어내듯 예식이 진행된다. 

이에 예비 신랑신부들을 위해 맞춤형 웨딩홀을 추천해 온 웨딩앤아이엔씨 웨딩홀 담당 오함지 부장이 로맨틱한 도심 속 야외웨딩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웨딩홀 한 곳을 소개했다.
JD

웨딩앤아이엔씨 오함지 부장은 로맨틱한 '야외웨딩'이라는 키워드로 명동 라루체 웨딩홀을 선택했다. 이태리어로 ‘찬란한 빛’이라는 뜻을 지닌 명동 라루체는 이름처럼 찬란한 빛을 활용한 홀로 유명하다. 천장이 열리는 오픈형 돔 시스템을 비롯해 글라스로 된 천장과 벽을 통해 눈부신 하늘과 푸른 정원을 그대로 홀 안으로 끌어들인 것. 

명동 라루체는 시그니처 웨딩의 선두주자로서 독특한 콘셉트로 단독 사용이 가능한 3개 예식홀을 갖고 있으며, 각각 다양한 세레모니를 연출할 수 있는 웨딩컨벤션이다. 오픈 키친을 도입한 연회장은 1,500명을 수용할 수 있고 주차는 동시에 500여 대가 가능하다. 명동 중심가에 위치한 만큼 대중교통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오함지 부장은 “최근 서울 시내 웨딩홀의 경우 경쟁률에 따라 선점율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는데, 명동 라루체의 경우 특별한 콘셉트 덕분에 예약률이 상위 탑클래스 수준이다. 원하는 날짜에 라루체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면 조금 서두를 필요가 있다”고 귀띔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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