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 본문 왼족버튼
  • 센터
  • 본문 오른쪽버튼

충주농기센터, 귀농·귀촌 '맞춤형 컨설팅의 날' 인기몰이

- 지난해 보다 사업비 16%↑, 매주 수요일엔 컨설팅운영

입력 2019-04-24 08:34   수정 2019-04-24 08:34

190425 귀농귀촌컨설팅의 날 운영
귀농귀촌인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 중인'귀농귀촌 맞춤형 컨설팅의 날'이 귀농귀촌인들에게 소문이 나면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충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환)는 귀농귀촌인의 정착 지원 사업비로 지난해 보다 16% 증액된 4억8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며, 귀농·귀촌인들을 정착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청년 귀농인 현장실습교육 확대와 귀농귀촌인 유입·정착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을 함께 진행해 귀농교육의 질을 향상하고 있다.

특히 공휴일과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귀농귀촌 맞춤형 컨설팅의 날'은 귀농귀촌 정책, 교육, 작목 상담 등 종합상담을 진행함으로써 고객지향적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개인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귀농?귀촌을 계획할 수 있도록 수준별, 단계별, 내담자 중심의 상담으로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정상헌 앙성면귀농귀촌협의회장은 "충주시의 적극적인 컨설팅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농촌생활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 맞춤형 컨설팅의 날을 귀농 교육일정과 탄력적으로 운영해 모든 귀농인 및 귀농희망자들이 알기 쉽고 접근하기 쉬운 방향으로 유도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전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