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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충남신용보증재단, 저신용 소상공인에 10억 특례보증 협약

입력 2019-04-24 08:52   수정 2019-04-24 08:52

3.저신용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7503
(왼쪽부터)유성준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오세현 아산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23일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유성준, 이하 ‘신보’)과 협약을 맺고 어려움에 놓인 저신용 영세 소상공인(5등급 이하)을 위한 ‘저신용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현재 시에서 추진 중인 일반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통해서도 대출이 어려운 저신용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된 이 사업은 2020년까지 2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아산시는 연 1억원을 신보에 보증하고 신보는 10억원을 보증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아산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저신용 소상공인으로 금융기관 대출 시 업체당 1천만 원 한도로 특례보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산=이형민 기자 rhrl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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