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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연구소 ‘제21회 학술세미나’ 열려

입력 2019-04-24 08:55   수정 2019-04-2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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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 대표적인 축제인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지난 23일 ‘이순신연구소 제21회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아산시의 대표적인 축제인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지난 23일 ‘이순신연구소 제21회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지금까지 이순신이 이룬 해전 승리는 모든 것이 이순신이 홀로 준비하여 싸운 결과로 알려져 왔으나, 사실 이순신이 조선 조정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전황과 일본군에 대한 정보를 알고 적절한 행동을 결정함으로써 가능했다는 점이 밝혀졌다.

이날 행사는 제장명 이순신연구소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서강대학교 사학과 장준호 박사가 ‘징비록을 통해 본 조선의 전쟁수행전략’이라는 주제발표,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병륜 연구위원이 ‘임진왜란기 조선 수군의 전술과 진형’이라는 주제발표 등이 진행됐다.


아산=이형민 기자 rhrl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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