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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세종조치원금융센터,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행사 개최

농협은행 직원들 국촌1리 명예주민 협약

입력 2019-04-24 13:26   수정 2019-04-24 18:49

또하나의마을 1
농협은행 세종조치원금융센터 직원들이 국촌1리 마을 명예주민이 되어 마을 일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농협은행 세종조치원금융센터(센터장 유행준)는 24일 서세종농협 회의실에서 국촌1리 마을과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유행준 센터장, 홍순제 연서면장, 김병민 서세종농협조합장, 마을주민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행준 센터장과 직원들을 국촌1리 명예이장 및 명예주민으로 위촉했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는 행정자치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농협이 전개 중인 운동으로 기업의 대표와 단체장 등을 농촌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을 '명예주민' 으로 참여시켜 상호 교감과 인정을 나누는 운동이다.

마을의 숙원사업을 지원하는 등 점차 활력을 잃어 가는 농촌마을에 '또 하나의 마을'을 만들어 도농협동의 새로운모델을 창조하는 정책이다.

이번 명예이장으로 위촉된 유행준 센터장은 "농협은행 세종조치원금융센터는 매년 국촌1리 마을이 필요한 사항을 미리 파악하고 소통하여 정기적으로 교류를 통해 농산물판매, 농가일손돕기, 마을정화활동 등의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 고 말했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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