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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서비스 산업계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30일 오후 1시 경남 거제 소재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서

입력 2019-04-24 14:35   수정 2019-04-24 14:54

(별첨)온라인 초청장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이하 KRISO)는 오는 30일 오후 1시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경남 거제시 장목면)에서 '2019년 해양플랜트 서비스 산업계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해양플랜트 서비스 및 기자재 관련 기업·조합 등을 대상으로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공동활용 기반구축 사업 ▲한-인니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해외 협력 사업 ▲해양플랜트 해외 시장 정보제공 사업 ▲조선해양기자재 지원사업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해양플랜트 분야 공동연구를 수행 할 입주 기업 설명회도 함께 진행한다.

또 해양플랜트 서비스 및 기자재 기업의 초기 비용 경감, 해외 수주지원 설명 및 기업별 상담이 예정돼 있다.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은 해양플랜트 건조를 제외한 운송, 설치, 운영 및 유지관리, 해체 등과 관련된 산업이다.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은 해양플랜트 산업 전체 부가가치의 50% 이상을 창출하지만 아직 국내 기업은 관련 실적(Track-record)이 부족한 현실이다.

KRISO는 2017년 11월 경남 거제시에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조선해양기자재 설계·엔지니어링 기술개발 및 국산화·상용화 지원, 해양플랜트 서비스 산업 분야 등 관련 국내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KRISO 홍사영 소장직무대행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해양플랜트 서비스 산업 진출 활성화 및 조선해양기자재 국산화와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KRISO가 앞으로도 국내 해양플랜트 산업계 지원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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