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골프존, '2019 KB국민카드 GATOUR 2차 결선대회' 개최

오는 2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차 결선대회

입력 2019-04-24 14:52   수정 2019-04-24 14:54

골프존
(주)골프존(대표 박기원)은 오는 2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9 KB국민카드 GATOUR 2차 결선대회'를 한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3억원 상당의 아마추어 골퍼 최강자전 '2019 KB국민카드 GATOUR'의 첫 오프라인 결선대회로 1.5배의 챔피언십 포인트와 챔피언십 진출 시드(남 1명, 여 1명)가 함께 걸려 있어 2019시즌 GATOUR 챔피언십을 향한 진검 승부가 예상된다.

2019 KB국민카드 GATOUR 2차 결선대회의 경우, 지난 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지역별 '마스터 리그' 온라인 예선을 거쳐 올라온 98명의 결선 진출자와 챌린지 리그에서 남녀 각 랭킹 1위를 기록한 총 2명의 선수를 포함한 총 100명(챌린지 리그, 예선참가자, 초청)이 결선에 진출해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대회 시상은 스트로크 랭킹 시상, 남녀 1위 랭커 배출 매장 시상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대회 모든 참가자에게 푸짐한 웰컴패키지가 증정되며, 결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트로크 랭킹에 따라 골프존 마일리지를 함께 수여한다.

'2019 KB국민카드 GATOUR'는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국 비전플러스, 투비전, 투비전플러스가 설치된 골프존 매장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열린다.
박전규 기자 jkpark@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