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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미래전략 최고지도자과정]"지식재산권 통한 경쟁력 창출 힘써야"

4차산업 최고지도자 과정 3기
조석준 청장·강충인 교수 강의

입력 2019-04-24 14:59   수정 2019-04-2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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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준 전 기상청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전략을 예측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4차 산업·미래전략 최고 지도자과정 3기' 11회 차가 지난 23일 중도일보 미래지식교육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11회 차에선 조석준 9대 기상청장의 '4차 산업혁명 기후기상 활용 비즈니스'와 강충인 한국발명협회 지도교수의 '4차산업 혁명시대 지적재산권 비즈니스 활용법'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조석준 전 청장은 "경쟁전략은 이제는 공유가치창출 시대로, 경영자는 다양한 리스크를 관리하는 사람이며, 다양한 모순을 관리하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공유가치창출은 기업이 공동체의 사회적 요구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경제젂 수익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경영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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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충인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강충인 교수는 "4차산업 혁명시대 미케팅 변화는 구글, 아마존, 퀄컴 등과 같이 인공지능 비즈니스 전략으로 변화고 있다"며 "삼성과 애플, 미국과 중국 등 세계는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전쟁 중이다"라고 말했다. 또 4차 산업혁명시대의 경쟁력 창출은 빅데이터와 시장분석을 통해 아이디어가 결합해야 4차 산업혁명시대의 경쟁력을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충인 교수는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경쟁력을 창출하는 지식재산권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해 개인과 기업, 국가의 경쟁력을 창출하는 데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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