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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있는 금요일]어우러짐

입력 2019-04-26 00:01   수정 2019-04-26 00:01

케익

 

 

어우러짐

                 다선 김승호



서로가 다른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삶도 인성도 환경도 성향도
성격도 생김도 다르다

한 가지 같은 것이 있다면 뭘까

빵과 케이크
아이스크림의 맛있음 같이

우리는 문인으로서
가치와 존중으로 어우러진다. 

 

김승호 최종
다선 김승호 시인
다선 김승호 씨는 시인이자 수필가이다.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언론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를 통해 ‘많을 다(多),  베풀 선(宣)’의 ‘다선’을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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