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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스페인의 정열, 오는 7월 대전에서

스페인의 추억 플라멩코 바로셀로나 기타 트리오&댄스

입력 2019-04-24 20:24   수정 2019-04-25 15:54
신문게재 2019-04-26 11면

Barcelona 2
본능을 자극하는 기타 리듬과 플라멩코. 스페인을 대표하는 정열의 무대가 7월 대전에 온다.

7월 10일 오후 7시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는 스페인의 추억 플라멩코 바로셀로나 기타 트리오&댄스가 공연된다.

플라멩코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 집시들의 춤과 음악에서 유래된 스페인을 상징하는 문화다.

이번 대전 공연에는 바로셀로나의 거장 기타리스트 3인이 내한해 기대감을 높인다.

스페인의 기타 거장인 자비어 콜과 바로셀로나의 문화유산 마누엘 곤잘레스, 퓨전과 클래식의 거장인 루이스 로비스코다 그 주인공이다. 여기에 퍼쿠션과 카혼으로 플라멩코에 생명을 불어 넣는 파퀴도 에스쿠데로, 스페인의 가장 빛나는 플라멩코 댄서인 카롤리나 모르가도, 호세 마누엘 알바레즈가 함께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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