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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PT 전문샵 '머슬프로짐' 대표 김강민, '나바 WFF 아시아 오픈 챔피언쉽' 미스터 코리아 우승

나바 WFF 아시아 오픈 챔피언쉽 보디빌딩 미스터코리아 부문 우승자로 등극

입력 2019-04-26 10:10

JD
국내 피트니스인들의 축제로 여겨지는 나바 챔피언쉽(NABBA CHAMPIONSHIP)이 지난 14일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나바 코리아가 개최한 이번 '2019 나바 WFF 아시아 오픈 챔피언쉽'은 보디빌딩 클래스의 명맥 유지와 발전을 위해 보디빌딩 선수 연봉제를 실시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아시아 오픈 챔피언십(AOC)과 9월에 개최되는 그랜드 프릭스 파이널(GPF) 대회의 보디빌딩 클래스 통합 우승자를 2019 나바코리아 보디빌딩 연봉제의 주인공으로 선발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뜨거운 관심만큼이나 참가 선수와 참관객도 몰렸다. 전문 피트니스 선수와 일반인 모두 선수로 참가했으며, 보디빌딩, 톤피겨, 피지크, 비키니 모델, 남녀 스포츠 모델, 남녀 클래식 모델 등 프로와 아마추어 부문으로 나눠서 각 종목이 진행되었다.

미스터코리아 부문 우승은 인천 부평 PT 전문샵 '머슬프로짐'의 대표인 김강민 선수가 차지했다. 29살에 최연소 보디빌더 프로선수인 그는 2018년 WFF Asia PRO 대회에서 1위 후 2연패 달성한 바 있는 실력파 선수다. 또한, 국내 최정상급 피트니스 대회 나바 프로전에서 우승하여, 최초 2,000만 원 연봉제 상금 수상자로 등극한 바 있다.  

여기에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경험하고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대로 된 PT를 가르치고자 ‘머슬프로짐’을 운영, 부평 PT, 부천 PT, 구월동 PT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김강민 머슬프로짐 대표는 “나바 WFF 아시아 오픈 챔피언쉽에서 우승이라는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머슬프로짐에서 보디빌더 선수와 PT 트레이너라는 두 가지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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