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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국책연구.공공기관 간 협의체 출범

국책.공공기관 실무협의회 구성 및 첫 회의 개최, 정기적 운영 계획

입력 2019-04-26 10:37   수정 2019-04-26 17:07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이전한 국책연구·공공기관의 정착을 지원하는 협의체가 구성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5일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와 행복도시로 이전한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공공기관 임원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국책연구·공공기관 실무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협의회의 활동 방향과 세종시 이전 후 건의된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박무익 행복청 차장은 참석한 협의회 위원들을 격려하면서 "각 국책연구기관·공공기관이 가진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행복도시가 인근지역과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좋은 제안을 해달라"고 주문하고 "이러한 제안들이 행복도시를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도시로 이전한 국책연구기관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를 비롯해 한국개발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한국노동연구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환경정책연구원, 국토연구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등 15곳이다.

여기에 선박안전기술공단, 축산물품질평가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국민건강보험 대전지역본부 등 4개 공공기관이 행복도시에 둥지를 텄다.
세종=오희룡 기자 huily@
19-82호(실무협의회 2)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5일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와 행복도시로 이전한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공공기관 임원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국책연구.공공기관 실무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행복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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