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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육에서 취업까지 '생산·품질관리 전문가 과정'성료

- 20명의 청년층 참여, 기업수요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

입력 2019-04-26 14:51   수정 2019-04-26 14:51

190429 생산품질관리전문가과정 성료
충주시가 26일 청년맞춤형 일자리사업 '생산·품질관리 전문가 과정'수료식을 가졌다.

청년맞춤형 일자리사업은 청년들에게 기업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업무능력과 자격을 갖추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에서 취업까지 연계하는 교육사업이다.

지난달 4일 개강을 시작으로 총 40일간 20명의 청년층이 참여해 품질관리, 품질혁신, 품질보증의 직무교육과 취업 특강이 진행됐다.

특히 실질적인 현장의 소리를 생생히 들을 수 있는 기업 실무자 특강에 대해 교육생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 조길형 충주시장이 현장을 방문해 청년 일자리 정책 및 구직활동 관련 애로사항 청취 등 교육생들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으며, 이날 수렴된 의견과 건의사항은 청년층의 구직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될 예정이다.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 이 모씨는"생산·품질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무분석과 역량개발 및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며 "더욱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평소 해당분야의 취업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취업노하우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상록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기업의 수요에 맞는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주시는 청년들이 취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생산·품질관리'구인을 원하는 기업은 충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문의하면 인재를 추천 받을 수 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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