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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소방서, 목행초등학교 한국119소년단 입단선서식

입력 2019-04-26 15:39   수정 2019-04-26 15:39

사진
충주소방서(서장 이정구)는 26일 오후 충주목행초등학교 강당에서 119소년단원 18명 및 지도교사, 소방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119소년단 입단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단선서식에는 소년단 임명장과 지도교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선서식 순서로 진행됐으며, 임명된 한국119소년단은 화재예방과 응급처치 방법 및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을 익혀 가정과 학교에서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입단선서식 이후, 소년단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해 ▲심폐소생술 교육 ▲연기소화기 체험 교육 ▲주택용소방시설 설치하기 등을 진행했다.

이정구 충주소방서장은 "이번 입단선서식을 시작으로 소년단원들이 체험위주의 체계적이고 다양한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의식을 조기정착하고, 안전을 중시하는 건전한 청소년으로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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