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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1차 라인업 공개

투 도어 시네마 클럽, 세브달리자, 스틸하트 등 국내 외 9개팀 확정

입력 2019-05-09 12:54   수정 2019-05-09 12:54

2018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 사진
2018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오는 8월 9일(금)~11일(일) 인천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되는『2019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1차 국내.외 출연진 9팀을 공개했다.

해외 출연진으로는 투 도어 시네마 클럽(Two Door Cinema Club), 세브달리자(Sevdaliza), 스틸하트(Steelheart)와 국내 출연진으로는 YB, 피아, 로맨틱펀치, 브로콜리 너마저, 잠비나이, 로큰롤라디오 등이 출연하며 페스티벌 매니아들의 여름을 락의 열기로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아울러 『2019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얼리버드 티켓은 5월 10일(금) 오후 2시부터 3일권에 한해 40% 할인이 적용된 120,000원(정가 200,000원)에 판매된다. 얼리버드 티켓은 5천매 한정으로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공사 관계자는 "국내 최대 아웃도어 락 페스티벌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라인업으로 구성하고 있다. 순차적으로 헤드라이너를 포함한 2, 3차 라인업을 발표할 계획이며, 국내·외 아티스트 60여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올해로 14년째로 락페스티벌 뿐만 아니라 지역 참여 프로그램 운영의 노력으로 문화관광축제로 인정받아 8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됐다.

올해도 락페스티벌을 포함한 『인천 펜타포트음악축제』는 지역 음악 산업 상생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인천 라이브클럽과 함께 하는 '펜타 Live Day', 미래 예술인 발굴·육성 프로젝트인 '펜타 Youth Star', 인천 내 문화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연인 '펜타 Live Stage' 등이 6월부터 8월까지 인천 전역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http://www.travelicn.or.kr) 및 펜타포트 공식 홈페이지(http://pentapor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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