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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기온차 극심... 최저 10℃ 최고 28℃ 미세먼지 '보통'

입력 2019-05-14 08:39   수정 2019-05-14 08:39

봄
낮과 밤 기온 차가 극심할 것으로 전망됐다.

대전기상청은 14일 최저기온을 10℃ ~ 14℃, 최고기온을 23℃ ~ 28℃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전·세종·충남 대부분 지역에서 건조 특보가 발효가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며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견됐다.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일부 중서부지역과 일부 영남지역은 대기 정체로 국내 생성 미세먼지가 축적돼 오전과 밤에 농도가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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