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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연합모금 업무협약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전사회복지관협회
총 1억원 규모 지원 사업

입력 2019-05-15 15:40   수정 2019-05-16 09:14
신문게재 2019-05-16 20면

소외계층 돕기 위한 업무협약
사진 왼쪽부터 정유신 관장, 강태인 관장,박용훈 처장,배영길 회장,보안스님,이경화 관장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는 15일 대전시의 21개 종합사회복지관을 대표해 대전시사회복지관협회(회장 배영길)와 대전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연합모금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보도자료1(박용훈사무처장, 배영길 협회장)
사진 왼쪽부터 박용훈 사무처장, 배영길 협회장
이 사업은 매년 무더위로 폭염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여름철에 누구보다 힘겨운 여름을 나야 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대전지역 21개 종합사회복지관들과 대전모금회가 함께 힘을 모아 연합모금을 해서 다양한 여름나기 사업을 지원하는 협약이다. 대전모금회는 이 사업을 위해 최대 5000만 원의 배분사업비를 지원하는 총 1억원 규모의 연합모금 협약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영길 대전시 사회복지관협회 회장과 공동부회장인 강태인 용운종합사회복지관장, 정유신 한밭종합사회복지관장, 박명순 법동종합사회복지관장, 이경화 성락종합사회복지관장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신규 기획사업에 대한 FGI(포커스그룹 인터뷰)와 연합사업에 대한 공유도 이뤄졌다.

보도자료3(간담회장면)
간담회 장면
박용훈 대전모금회 사무처장은 "모금회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복지기관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과감한 업무이관과 협력을 이뤄가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배영길 대전시 사회복지관협회 회장은 "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례관리와 서비스제공, 지역사회 조직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지역복지관”이라며 “대전모금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다양한 모델사업을 제안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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