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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기업 선정돼 감사패 받다

CNCITY에너지와 한국철도공사

입력 2019-05-17 13:39   수정 2019-05-17 13:39

사진1(황인규대표, 안기호회장)
CNCITY에너지 황인규대표이사, 대전모금회 안기호 회장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기업에 선정되심을 축하드립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에서 주관하는 '나눔기업'에 CNCITY에너지(대표이사 황인규)와 한국철도공사(사장 손병석)가 선정돼 지난 17일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기호 회장과 박용훈 사무처장은 이날 CNCITY에너지와 한국철도공사를 방문해 나눔기업 감사패를 전달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나눔기업 감사패는 지난 한해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5000만원 이상을 기탁하고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 등 다방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에 전달된다.

대전 69호 아너소사이어티(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 회원이기도 한 CNCITY에너지 황인규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이 있는 사회 곳곳도 따뜻한 마음의 연결로 똑같은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CNCITY에너지와 임직원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2 철도공사(박진홍, 홍명호, 박용훈처장,윤여희)
한국철도공사 박진홍 문화홍보처장, 한국철도공사 홍명호 홍보문화실장 ,대전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 한국철도공사 윤여희 문화부장
이들 기업은 대전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왔다. 특히 매칭그랜트 제도를 통해 임직원들도 성금 기탁에 동참하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고, 이웃과의 쿠키만들기 등 지역을 위한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왔다는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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