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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어린이집연합회, 충남도지사와 보육문제 간담회 가져

양승조 지사, 보육계 현실 애로사항 청취 등 적극지원 약속
이상수 회장과 임원단, 보육지원에 대한 감사인사 전해

입력 2019-05-19 10:00   수정 2019-05-19 21:08
신문게재 2019-05-2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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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충남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상수·이하 충어련) 임원진이 최근 충남도청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만나 보육계 현실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이상수 회장은 “8시간 근무제 도입과 맞춤형 보육제 폐지 등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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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양 지사는 “차액보육료에만 171억이 들어갔다. 학부모 분담금, 차액 보육료는 중앙 정부의 책임이고, 이에 대해 대통령님께도 말씀 드렸고 보건복지부 장관에게도 이야기 했다”며 “보육 관련 지원을 타도에 비해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 회장은 “지사님께서 먼저 보육 도우미를 전체 가정어린이집의 절반 정도 지원이 되고 있어 감사하다”며 “연차적으로 시설에 확대를 해 달라”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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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황경자 충남가정분과위원장은 “교사 겸직 원장의 대체 교사 지원이 시급하다. 겸직 원장이 부득이 원에 못 있게 되면 원생이 결석을 해야 한다”라며 교사겸직 원장의 고충을 토로했다.

양 지사는 충어련 임원진들의 보육계 현실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재정범위안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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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道) 단위에서는 가장 앞서나가고 있다며 인구가 더 많은 경남과 경북보도 더 보육에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회장을 비롯한 충어련 임원진들은 타 도(道)에 비해 보육지원에 열의를 갖고 지원해준 양 지사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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