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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특별한 형제', 코믹과 감동이 어우러진 스토리로 ‘기대만발’

입력 2019-05-20 12:42

1_ 나의 특별한 형제 1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이 코믹과 감동이 어우러진 스토리를 선보이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9일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김윤석 감독)'24011명을 차지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 143815명을 기록.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영화 악인전이 차지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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