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 고용 관리 강화

고용 가능한 외국인 체류자격 및 고용허가 절차 등의 교육

오희룡 기자

오희룡 기자

  • 승인 2019-05-21 13:17
  • 수정 2019-05-21 13:17
1-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2일, 23일 양일간 행복도시 건설현장의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관리 강화을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행복청 관계자와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의 외국인 관리 분야 전문가가 직접 건설 현장을 방문하는 이번 교육은 ▲건설업에 취업가능한 외국인 체류자격 ▲외국인 근로자 고용 허가 절차 등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다.

유근호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이번 합동 계도가 행복도시 건설현장 내국인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내·외국인 근로자의 근로여건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오희룡 기자 hu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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